상속회복청구 성공사례
상속회복청구로 참칭상속인이 빼돌린 땅 되찾은 사례
핵심 내용
■ 해당 사례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상속회복청구, 사례 한눈에 보기
| ✔ 상황 : 부친 사망 후 해외 거주 중이던 의뢰인 모르게, 다른 형제가 서류를 위조해 수십억 원대 선산과 토지를 단독 명의로 빼돌린 상황. ✔ 우선순위 : 참칭상속인의 침해 사실을 안 날로부터 3년 내에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원인무효 등기를 말소하고 정당한 지분을 반환받는 것. ✔ 결과 : 상속회복청구 소송 원고 전부 승소. 불법 이전된 부동산 소유권 등기 말소 및 의뢰인의 상속 지분 전액 등기 완료. |
사건 요약
의뢰인은 수년 전부터 직장 문제로 해외에 장기 체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고향에 계시던 부친이 갑작스럽게 별세하셨고, 장례를 마친 후 상속재산 분할을 차후에 협의하기로 하고 출국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나 최근 귀국해 부친 명의였던 선산과 개발 예정 토지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의뢰인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장남인 형이 의뢰인의 인감도장과 위임장을 위조해 부친의 수십억 원대 부동산 전부를 자신의 단독 소유로 이전등기해 버린 것입니다.
대화로 해결하려 했으나 형은 "장남이 선산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며 적반하장으로 나왔고, 의뢰인은 법무법인 영웅을 찾아왔습니다.
사건 쟁점
본 사건의 핵심은 상대방이 '참칭상속인'으로서 불법하게 소유권을 침해했음을 입증하고, 제척기간(3년/10년) 내에 상속회복청구를 통해 무효 등기를 말소시키는 것이었습니다.
① 제척기간 준수 소명
의뢰인이 불법 소유권이전등기 사실을 알게 된 시점이 3년 이내이며, 등기 시점으로부터 10년이 지나지 않았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했습니다.
② 인감도장 및 서류 위조 입증
상대방이 제출했던 상속재산분할협의서상 의뢰인의 서명과 날인이 위조되었음을 필적·인영 감정 등을 통해 밝혀내야 했습니다.
영웅의 조력
① 제척기간 입증 및 신속한 부동산 처분금지가처분
✔ 상대방의 제3자 처분 사전 차단
법무법인 영웅은 의뢰인의 출입국 기록과 등기부등본 열람 기록을 확보하여 안 날로부터 3년 이내임을 소명했습니다.
이어 상대방이 땅을 제3자에게 매각하거나 담보 대출을 받지 못하도록, 해당 토지 전부에 대해 부동산 처분금지가처분을 신속히 신청하여 법원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② 위조 서류 탄핵 및 소유권이전등기 말소 판결
✔ 상속회복청구 승소
영웅은 등기소에 보관된 상속재산분할협의서의 인영을 정밀 감정하여, 당시 해외에 있던 의뢰인이 직접 날인한 것이 아님을 명백히 입증했습니다.
법원은 영웅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상대방의 등기를 전부 원인무효로 판단하고, 의뢰인의 법정 상속 지분에 맞추어 소유권이전등기를 이행하라는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결과와 코멘트
✔ 상속회복청구 소송 원고 전부 승소 판결.
✔ 참칭상속인이 불법으로 가로챈 수십억 원대 토지 지분 완벽 회수.
HERO's COMMENT.
“서류를 위조해 혼자 상속재산을 가로챈 가짜 상속인, 상속회복청구로 빼앗긴 땅과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가족이라는 신뢰를 악용해 서류를 꾸며내고 다른 형제의 몫까지 독식하려는 참칭상속인의 행위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평생 믿었던 형제에게 배신당했다는 충격과 상실감은 재산상의 손해보다 더 깊은 상처를 남기 마련인데요.
그러나 분노에 휩싸여 시간을 지체하다가는 법이 정한 제척기간(3년)을 넘겨 영영 땅을 되찾지 못할 수도 있기에, 신속히 법적 대응에 나서야 합니다.
억울하게 상속권을 침해당했다면, 법무법인 영웅이 빈틈없는 상속회복청구로 가짜 상속인의 불법 행위를 낱낱이 밝혀내고 정당한 권리를 확실하게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