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무효소송 성공사례
유언장 조작 밝혀내 치매 부모님 재산 가로챈 형제 상대 승소
핵심 내용
■ 해당 사례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일부 각색되었습니다.
유언무효소송, 사례 한눈에 보기
| ✔ 상황 : 중증 치매를 앓던 모친이 사망하자, 특정 형제가 전 재산을 단독 증여받는다는 자필 유언장을 내세워 다른 형제들의 상속권을 박탈한 상황. ✔ 우선순위 : 법원에 유언무효확인소송을 제기하여 유언장 조작 사실과 유언 당시 모친의 인지능력 상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해 무효화하는 것. ✔ 결과 : 유언무효확인 판결 확정. 조작된 유언장의 효력을 전부 소멸시키고 빼앗길 뻔한 법정 상속재산 완벽 회수. |
사건 요약
의뢰인은 수년간 알츠하이머성 치매로 투병하시던 모친이 별세하자 큰 슬픔에 잠겼습니다.
그런데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모친과 단둘이 동거하던 둘째 형제가 "어머니가 전 재산인 건물과 토지를 모두 나에게 주기로 하고 직접 작성하신 유언장이 있다"며 자필 유언장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유언장 작성일 당시 모친은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간병인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던 중증 치매 상태였습니다.
모친의 판단력 상실을 악용해 형제가 유언장을 위조·조작했음을 직감한 의뢰인은 법무법인 영웅을 찾아왔습니다.
사건 쟁점
본 사건의 핵심은 유언장 작성 당시 망인에게 유언 능력이 없었음을 의학적으로 밝혀내고, 정밀 감정을 통해 유언장 조작 사실을 법정에서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① 유언 당시 모친의 의사무능력(치매) 상태 입증
작성일 전후의 병원 인지기능 검사(MMSE, CDR 척도)와 진료기록을 토대로 유언의 취지를 이해할 정신적 능력이 결여되었음을 소명해야 했습니다.
② 자필 유언장의 필적 위조 및 대필 여부 증명
모친의 평소 필적 자료와 유언장 원본을 대조하여, 제3자가 모친의 손을 잡고 억지로 쓰게 했거나 모방하여 위조한 정황을 과학적으로 밝혀내야 했습니다.
영웅의 조력
① 의무기록 집중 분석 및 유언 무효 법리 구성
✔ 중증 치매로 인한 의사능력 결여 완벽 입증
법무법인 영웅은 모친이 입원 및 통원 치료를 받았던 신경과 진료기록과 간호일지를 전수 분석했습니다.
유언장 작성일 무렵 모친의 간이정신상태검사(MMSE) 점수가 중증 치매 수준이었음을 밝혀내고, 독립적인 법률행위가 불가능한 상태였음을 강력히 변론했습니다.
② 법원 문서감정 및 필적 대조를 통한 위조 탄핵
✔ 유언무효확인소송 승소 판결 도출
영웅은 모친이 생전 정상적인 상태에서 서명했던 관공서 서류들을 확보해 법원에 정밀 감정을 신청했습니다.
감정 결과 필적의 필압과 운필 형태가 망인의 진정한 필체와 일치하지 않으며 타인의 개입 흔적이 농후하다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법원은 영웅의 주장을 온전히 인용하여 해당 유언장이 원인무효임을 선고했습니다.
결과와 코멘트
✔ 유언무효확인소송 원고 전부 승소 판결.
✔ 조작된 자필 유언장 전면 무력화 및 의뢰인의 정당한 상속 지분 전액 회수 성공.
HERO's COMMENT.
“치매로 사리분별이 어려운 부모님을 이용해 작성한 유언장은 명백한 무효입니다. 정밀한 법적 검증으로 유언장 조작을 밝혀내야 합니다.”
판단력이 흐려진 치매 부모님 곁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다른 가족들을 차단하고, 거짓 유언장을 꾸며 재산을 독식하려는 행위는 부모님의 넋과 가족의 신뢰를 짓밟는 행위에 가깝습니다.
혼자 억울해하며 가슴을 칠 때가 아니라, 부모님이 남기신 의료 기록과 객관적인 필적 증거를 바탕으로 단호하게 법적 칼날을 겨누어야 할 때죠.
법무법인 영웅은 날카로운 증거 수집과 끈질긴 법리 공방으로 유언장 조작을 낱낱이 파헤쳐, 의뢰인의 빼앗긴 권리와 상속분을 반드시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