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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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칼럼] 음주운전이의신청, 면허가 꼭 필요한 분들만 확인해주세요.
음주운전이의신청, 가능 여부부터 구체적 절차까지
한 번의 음주운전으로 생계가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 저희 법무법인 영웅에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들 중, 다수의 분들이 벼랑 끝의 상황에서 마지막 희망을 찾고 계시는데요.
면허에 가족의 생활, 일터의 존속, 생계의 기반 전체가 달려있는 분들에겐 단순히 취소의 문제가 아니겠죠.
게다가 향후 1~2년 간 재취득도 불가능하다는 현실까지 마주했다면 그 순간부터는 누군가의 가장으로서, 또는 생계형 운전자로서 어떤 식으로든 다시 운전대를 잡을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 꼭 알아두셔야 할 제도가 바로 음주운전이의신청인데요.
생계와 면허가 직결된 운전자라면, 면허를 다시 되찾을 수 있는 결정적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법무법인 영웅에서도 이 제도를 활용해 다양한 생계형 운전자분들의 구제를 도와드리고 있고요.
영웅에서 사용 중인 전략으로 칼럼 내용을 구성하였으니, 밑에서 바로 확인해보시죠.
음주운전이의신청, 정확한 절차 설명
음주운전 적발 이후 면허가 취소되면,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행정심판 과정부터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생계형 운전자에 해당한다면 이의신청이야말로 면허 구제 절차의 출발점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도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88조 제1항에 의거,
처분일로부터 60일 이내에 경찰서에 재심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의신청은 행정심판과 비례하여 인용률도 높고, 시간과 비용적 부담이 적은 단계라는 장점도 있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경찰서에 다시 제출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의신청은 경찰이 아닌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운전면허행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즉, 경찰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특정 위원회에서 재심의하는 것이므로 적법한 과정과 전략만 동반된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이의신청, 어떤 경우에 가능할까요?
모든 음주운전 사건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생계형 운전자에 해당되어야 하며, 다음 조건 중 일부를 충족할 때 구제가 가능한 구조인데요.
▶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0.1% 미만
▶ 사고가 없고, 피해자와의 합의가 이루어진 경우
▶ 고의성이 낮은 숙취 운전이나 실수에 의한 운전
▶ 초범이거나 최근 5년 이상 재범 이력이 없는 경우
또한, 측정 절차에 법적 하자가 있었던 경우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은 법무법인 영웅의 변호사와 같은 음주사건에 특화되어있는 변호인에게 정밀하게 검토를 맡겨보는 게 좋습니다.
음주운전이의신청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음주운전 이의신청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1. 면허취소처분 통보서 수령
2. 60일 이내, 해당 경찰서에 이의신청서 제출
3. 운전면허행정심의위원회에서 회부 및 서면·자료 심사
4. 인용 또는 기각 결정 통보
5. 기각 시,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으로 절차 이관 가능
이 때 주의할 점은 60일이 경과하면 해당 권리가 소멸되므로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경찰 내부 심의 기준은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경찰서마다 운영되는 운전면허행정심의위원회의 결정에 의해 기각 여부가 결정되기에, 각 경찰서 별 특징을 아는 것도 중요한데요.
쉽게 말해, 각 심의위원회의 특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을 만큼,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와 함께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에 발맞춰, 법무법인 영웅에서도 대형 로펌 출신 음주사건 관장 변호사가 영웅 내 모든 음주사건을 담당하고 있죠.
조처는 빠를수록, 대응은 확실할수록 좋습니다.
60일이 지나면 법적 기회조차 사라지고, 손 쓸 도리가 없을테니까요.
법무법인 영웅에선 선생님의 사건을 빠르게 정리해, 구제 가능성을 높이는 실전 전략으로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시죠. 60일, 선생님의 생각보다 촉박한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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